인순이, 김종민 ♥비연예인 아내 얼굴 공개 논란…조용히 사진 삭제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민의 신부 얼굴을 공개한 인순이가 사진을 지웠다.
지난 20일 인순이는 "오늘 결혼식 3군데 정오엔 '싱글벙글' 물론 지금은 KBS로 간 김혜영의 큰딸. 하객이 넘 많아서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다. 너무나 예쁜 에일리,미소와 따뜻했던 김종민"이라며 "3팀 모두 행복하길. 바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김종민의 신부 얼굴을 공개한 인순이가 사진을 지웠다.
지난 20일 인순이는 "오늘 결혼식 3군데 정오엔 '싱글벙글' 물론 지금은 KBS로 간 김혜영의 큰딸. 하객이 넘 많아서 사진 찍는 것도 잊었다. 너무나 예쁜 에일리,미소와 따뜻했던 김종민"이라며 "3팀 모두 행복하길. 바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린 에일린의 사진과 김종민 결혼식 사진이 올라왔다. 그러나 비연예인인 김종민의 신부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올리자 누리꾼들은 "김종민 결혼식 비공개 아니었나", "허락은 받으셨나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또한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신부 대기실에서 김종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신부의 사진을 가려서 올리자 두 사람의 모습이 대조, 누리꾼들은 신지의 게시물에도 "인순이에게도 비공개하라고 알려달라"는 댓글까지 등장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은 그대로 있지만, 사진은 찾아볼 수 없다. 여론을 파악한 인순이가 해당 사진만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1살 연하의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회는 1부 유재석, 2부 조세호 문세윤이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 린, 동방신기가 불렀다.
그는 예비신부에게 결혼식을 앞두고 "지금 많이 긴장될 텐데 내가 옆에 있으니 함께 하면 긴장이 덜 될 거다. 나를 전적으로 믿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이제 시작이니 함께 어려운 일 잘 헤쳐나가며 행복하게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너그럽게 생각했음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인순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민 결혼식 사진 파장, 신부 얼굴 노출 '발칵'…"허락 받았냐" [엑's 이슈]
-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서 이병헌 포착, 사회까지…반전 가득한 현장보니 [엑's 이슈]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정석원과 단둘이 떠난다
- 장윤정까지 탄식…♥도경완,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 민, 미쓰에이 첫 유부녀…'7년 열애 끝' 6월 결혼
- '솔로지옥4' 출연자, 학폭 폭로 나왔다…현직 변호사 "의자에 압정, 알면서 재밌어해" [엑's 이슈]
- '주사 다이어트 성공' 김준호, 결혼 10개월만 급격한 체중 증량…몰라보겠네 [엑's 이슈]
- '결혼 임박' 최준희, ♥예비신랑 코성형·웨딩화보 챙겼다…준비 총력전 [엑's 이슈]
- 원정 떠난 구혜선, 히말라야서 포착…"고영희씨" 뜻밖의 만남에 '미소' [★해시태그]
-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 논란에…"섭섭하거나 속상하지 않아, 응원해 주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