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학교 중심 '경기미래장학'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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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학교가 중심이 되는 '경기미래장학'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미래장학' 정책 추진 방향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미래장학은 '자율·협력·확장'을 가치로 설정하고 ▲현장과의 소통 확대 ▲경기미래장학 플랫폼 구축 ▲학교 맞춤형 통합 장학 체계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교육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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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학교가 중심이 되는 '경기미래장학'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의 장학 체제를 개편하고 현장 밀착형 장학으로 학교의 자율 운영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미래장학' 정책 추진 방향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미래장학은 '자율·협력·확장'을 가치로 설정하고 ▲현장과의 소통 확대 ▲경기미래장학 플랫폼 구축 ▲학교 맞춤형 통합 장학 체계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교육정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별 지구장학협의회, 장학 콘퍼런스 운영으로 장학의 재개념화를 위한 담론 형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관련 정책연구 수행으로 장학 운영 체계를 새롭게 개편하고 경기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장학 활동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경기미래장학 플랫폼을 구축해 학교의 현황과 비전, 교육과정, 학교평가 결과 등을 자료로 축적하고, 학교 장학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학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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