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제로즈와 완성한 팬콘 성료…뜻깊은 결성 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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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블루 파라다이스'를 열며, 뜻깊은 결성 2주년을 맞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8~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팬콘서트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2025 ZEROBASEONE FAN-CON 'BLUE MANSION', 이하 '블루 맨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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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블루 파라다이스'를 열며, 뜻깊은 결성 2주년을 맞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8~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팬콘서트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2025 ZEROBASEONE FAN-CON 'BLUE MANSION', 이하 '블루 맨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 세계 14만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투어 이후 팬콘서트 형식으로 제로즈(팬덤명)와 만나게 된 제로베이스원은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무대를 비롯해 매 순간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가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스트리밍, 한국과 일본 전역의 극장에서 팬콘서트를 상영했다.
'블루 맨션'은 제로베이스원의 음악 내외적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블루 맨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거대한 저택 세트가 무대 위에 구현된 가운데 대형 스크린부터 조명, 레이저, 특수효과 등이 적재적소에 어우러져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은 고퀄리티의 VCR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토리텔링을 가져가며 공연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블루 맨션'은 제로즈가 보고 싶어 한 제로베이스원의 모든 것을 담아낸 '블루 파라다이스'로, 아홉 멤버는 사계절을 아우르며 '미스터리 청량'의 매력을 전했다.
이번 팬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제로베이스원의 유닛 무대였다. 파워풀한 록밴드 면모가 빛난 'Cruel(성한빈·석매튜·김태래)', 신비롭고도 벅찬 질주의 감성을 담아낸 'Out of Love(김지웅·장하오·김규빈)', 스마트한 특수요원으로 변신한 'Step Back(리키·박건욱·한유진)'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무대가 이어질수록 팬들의 함성도 커졌다.
아홉 멤버의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만날 수 있는 솔로 무대도 압권이었다. 멤버들은 따로 또 같이, 3일간 세트리스트를 달리한 다채로운 선곡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개개인의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팬들에게 새롭고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본 무대 외에도 제로베이스원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그동안 팬들이 보고싶어 했던 댄스 챌린지는 물론, 웃음 넘치는 토크들로 팬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돌출 무대를 적극 활용한 데 이어, 이동차(토롯코)를 통해 객석 곳곳과 눈을 맞추며 공연 내내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팬콘서트 3일 차인 4월 20일 공연은 제로베이스원 결성 2주년이었던 만큼 멤버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던 바, 공연 말미 쿠키 영상을 통해 오는 10월 찾아올 새로운 월드투어를 예고하며 현장을 더욱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에 제로베이스원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때 제로즈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제로즈가 재미있게 즐겨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저희가 더 좋은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제로베이스원이 되겠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웨이크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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