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김동완, 유인영에 "어젯밤 아무 일 없던 것 맞냐"

이이진 기자 2025. 4.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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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이 유인영에게 강사와 수강생 사이라고 강조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4회에서는 오흥수(김동완 분)가 지옥분(유인영)에게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흥수는 "혹시라도 혼선이 있을까 봐 확인하는 차원에서 왔습니다. 우린 변함없이 줌바댄스 강사와 수강생 사이입니다. 오케이?"라며 전했고, 지옥분은 "오케이"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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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김동완이 유인영에게 강사와 수강생 사이라고 강조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4회에서는 오흥수(김동완 분)가 지옥분(유인영)에게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옥분은 오흥수의 집에서 잠들었던 일을 떠올렸고, "정말 큰일 날 뻔했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때 오흥수가 미용실을 찾았다. 오흥수는 "확실히 해둘 게 있어서 왔어요. 어젯밤에 우리 아무 일 없었던 거 맞죠?"라며 물었고, 지옥분은 "맞죠. 아무 일도 없었죠"라며 밝혔다.

오흥수는 "혹시라도 혼선이 있을까 봐 확인하는 차원에서 왔습니다. 우린 변함없이 줌바댄스 강사와 수강생 사이입니다. 오케이?"라며 전했고, 지옥분은 "오케이"라며 밝혔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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