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근육질에서 말라깽이가 된 라오어2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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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2'의 드라마가 이런 저런 논란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HBO에서 방영 중인 라오어 시즌2는 게임 원작 실사 드라마 최초 에미상을 수상한 '라오어'의 두번째 시즌인데요.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라오어 파트2의 에비는 남자 못지 않은 근육질 체형으로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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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2'의 드라마가 이런 저런 논란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HBO에서 방영 중인 라오어 시즌2는 게임 원작 실사 드라마 최초 에미상을 수상한 '라오어'의 두번째 시즌인데요. 정말 많은 팬들의 분노를 일으켰던 라오어 파트2를 기반으로 한다고 해서 시작전부터 정말 많은 말이 나왔던 작품이기도 했죠.
지난해 티저가 공개된 이후 약 1년 만에 방영된 이 작품은 여러 매체에서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가장 이슈가 많이 되는 것은 에비의 역을 맡은 배우 케이틀린 디버였습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라오어 파트2의 에비는 남자 못지 않은 근육질 체형으로 나오죠. 게임 내 액션도 여자든 남자든 그냥 다 들쳐메고 힘이 아주 장사로 나옵니다. 그 파워로 원작 주인공 조엘을 골프채로 날려버리는 만행까지 저질렸죠.
이 에비를 드라마에서 연기한 배우의 체형은 완전히 다른데요. 어떻게 보면 엘리보다 작다고 느껴질 정도로 배우의 체형이 작습니다. 물론, 연기는 워낙 잘해서 극을 이끌어가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 라오어2의 엔딩이 에비와 엘리의 싸움일 만큼 두 인물의 갈등이 핵심인데, 에비가 워낙 여리여리하다보니 몰입이 잘 안된다는 평가도 나오는 중입니다. 배우는 연기를 잘하는데, 원작 캐릭터가 워낙 폐급이라 몰입이 안되는 기묘한 상황이 펼쳐지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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