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인근 상인 저격 '타격 無'…앞치마 두르고 열일 중인 근황

장인영 기자 2025. 4. 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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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이 '카페 사장님'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이동건의 카페르 두고 일부 인근 업장들이 불만을 표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A씨는 "우리 카페 뒤 오픈한 이동건 카페 밤 11시까지 공사해서 잠도 못자고 마당에 있는 반려견도 못자고 고생했다"며 "주차장은 우리 주차장 쓰나보다. 나야 내 카페에 미련이 없어 다른 카페들은 내가 홍보까지 하지만 시작이 좋은 인상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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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카페 사장님'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이동건은 개인 계정에 "All credit goes to the owne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건은 앞치마를 두르고 시그니처 메뉴인 터키식 샌드커피를 정성스럽게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13일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했다. 카페는 오픈 첫 날부터 웨이팅이 있었으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그런 가운데 이동건의 카페르 두고 일부 인근 업장들이 불만을 표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A씨는 "우리 카페 뒤 오픈한 이동건 카페 밤 11시까지 공사해서 잠도 못자고 마당에 있는 반려견도 못자고 고생했다"며 "주차장은 우리 주차장 쓰나보다. 나야 내 카페에 미련이 없어 다른 카페들은 내가 홍보까지 하지만 시작이 좋은 인상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카페 사장 B씨는 "주거하는 분도 있는데 방송 촬영일 맞춘다고 밤 늦게까지 피해주면서 했구나. 양해라도 먼저 구하는 게 예의 아닌가? 항의해도 밤 11시까지 해야한다며 강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이동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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