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전미도 제자 커플 문태유♥하윤경 깜짝 등장…계속되는 '슬의생' 세계관

이이진 기자 2025. 4. 19.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문태유와 하윤경이 깜짝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용석민(문태유 분)과 허선빈(하윤경)이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문태유와 하윤경이 깜짝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용석민(문태유 분)과 허선빈(하윤경)이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석민과 허선빈은 엘리베이터에 둘만 남았다. 허선빈은 "그만 좀 돌아봐. 누가 오해하면 어떡하려고 그래.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어제 카페에서도 우리 병원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데 계속 힐끗거리고 치, 내가 그렇게 좋아?"라며 만류했고, 용석민은 "응. 와, 내가 이렇게 티 나는 스타일인지 미처 몰랐네"라며 털어놨다.

허선빈은 "오, 교수 용성민. 똑같은 짧은 가운인데 뭔가 묘하게 다르네?"라며 칭찬했고, 용석민은 "뭐가. 똑같구먼. 말만 교수지 막내야. 근데 또 논문을 써? 응? 벌써 몇 개째야"라며 밝혔다.

허선빈은 "공부할 게 많아. 나 자료만 받아서 빨리 가야 돼. 채송화 교수님 기다리셔"라며 서둘렀고, 용석민은 "안 그래도 채송화 교수님이 아침 일찍 전화하셨어. 혹시나 자기 핑계 대고 서둘러도 밥 꼭 먹여서 보내라고"라며 채송화(전미도)를 언급했다.

허선빈은 "정말? 뭐야, 교수님. 심쿵"이라며 감동했고, 용석민은 "심쿵은 나한테 해야지. 왜? 느끼해?"라며 능청을 떨었다. 허선빈은 "아니. 진짜 심쿵 해서"라며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