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득녀' 양준혁, 정자 수치 떨어졌다더니 "둘째 子이면 야구 시킬 것" (뛰어야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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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이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비기너'는 야구계의 전설 양준혁이었다.
참가자들의 의자에는 각자의 키워드가 부착돼 있었고, 양준혁의 키워드는 '둘째 가즈아'였다.
양준혁은 "프로야구 해설도 하고 지금은 대방어 수산업자가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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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19일 첫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의 허재, 양준혁, 최준석이 ‘첫 마라톤 테스트’부터 치열한 ‘꼴찌 3파전’을 벌여 ‘웃픔’을 자아냈다다.
이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비기너’는 야구계의 전설 양준혁이었다. 참가자들의 의자에는 각자의 키워드가 부착돼 있었고, 양준혁의 키워드는 ‘둘째 가즈아’였다.
양준혁은 "프로야구 해설도 하고 지금은 대방어 수산업자가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가 작년 55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 지금 100일도 안 된 딸 아이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너무 좋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둘째 가즈아' 라는 키워드에 대해서는 "제가 아내와 결혼할 때만 해도 정자 왕이라고 그랬는데 (수치가) 70%가 떨어졌다. 저도 지금 (둘째는) 힘들 수 있다"며 씁쓸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건강을 찾기 위해서 (운동을) 딱 하려는 찰나에 딱 '뛰어야 산다'를 만났다. 건강을 회복한 다음에 둘째 아이를 가지려고 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출연 계기와 둘째를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아내와 약속한 게 있다며 "야구 팬이기 때문에 만약에 둘째를 가져서 아들이 생긴다면 아들 의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야구시킨다"며 미래 아들의 직업까지 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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