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올랐수다" 박보검, 드라마 이어 재테크도 '대박'…가족과 거주 아파트, 1년 새 5억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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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1년 새 5억원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북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는 서울시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자이' 아파트 전용면적 84㎡ B타입이 지난달 21일 25억 4000만원(11층)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랫동안 양천구 목동에 살던 박보검이 지난 2019년 경희궁자이로 이사한 것도 직주근접성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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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1년 새 5억원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북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는 서울시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자이' 아파트 전용면적 84㎡ B타입이 지난달 21일 25억 4000만원(11층)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약 1년 전인 지난해 5월 19억5000만~20억5000만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진 것과 비교하면 5억원가량 오른 것이다
경희궁자이는 서울 사대문 안에서 유일한 대단지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광화문, 시청과 가깝고 5호선 서대문역과 인접해 여의도와 마포 접근성도 뛰어나며, 3호선 독립문역을 이용하면 강남권 출퇴근도 가능하다.
오랫동안 양천구 목동에 살던 박보검이 지난 2019년 경희궁자이로 이사한 것도 직주근접성 때문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은 광화문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형을 위해 이 집을 구하고, 지금도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내 새 아파트가 부족한데다 분양가도 상승을 거듭하면서 집값이 점차 오르고 있다"라며 "경희궁자이는 사대문 내 유일한 대단지라는 입지를 갖춘 만큼 침체기에는 크게 내리지 않고 상승기에는 빠르게 오르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과 2016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박보검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아이유 분)만을 바라보는 팔불출 무쇠 관식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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