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댄스' 김동한, 연기+댄스 다 잡았다…"뜻깊은 작품 영광"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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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렛츠 댄스'를 통해 배우로서 색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김동한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에서 댄스 동아리 부장 우림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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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렛츠 댄스'를 통해 배우로서 색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김동한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청소년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에서 댄스 동아리 부장 우림 역으로 활약했다.
'렛츠 댄스'는 청각장애인(인공와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댄스를 소재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김동한은 극 중 친구들 간 미묘한 갈등과 질투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우림을 연기했다. 우림은 절친 청아(이채연 분)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힘이 되어주는 '청아 바라기'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청아와 가까워지는 지석(지석 분)을 경계하는 복잡한 감정 연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림은 댄스부장다운 뛰어난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방송 말미 우림은 청아, 지석과 함께 완성도 높은 하나의 무대를 완성,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이후 김동한은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굉장히 영광이다. 댄스를 소재로 한 드라마라 더 신선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좋은 취지의 드라마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가수로서, 또 배우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1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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