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귀궁’, 시청률 9.2%로 출발…육성재, 이무기 됐다
유지희 2025. 4. 19. 09:42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이 9%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귀궁’ 1회는 전국 기준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보물섬’ 첫 회 6.1%보다 3.1%포인트 높은 수치다. ‘귀궁’의 1회 시청률은 ‘보물섬’이 자체 최고 15.4%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터라, 그 반사 이익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귀궁’ 1회에서는 인간계에서 지독한 악신으로 통하는 이무기 강철이(특별출연 김영광 분)가 인간 윤갑(육성재)의 몸을 꿰차게 되는 파란만장한 사연과 함께, 무녀의 운명을 타고난 여리와의 질긴 인연이 공개돼 흥미를 높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1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귀궁’ 1회는 전국 기준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보물섬’ 첫 회 6.1%보다 3.1%포인트 높은 수치다. ‘귀궁’의 1회 시청률은 ‘보물섬’이 자체 최고 15.4%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터라, 그 반사 이익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귀궁’ 1회에서는 인간계에서 지독한 악신으로 통하는 이무기 강철이(특별출연 김영광 분)가 인간 윤갑(육성재)의 몸을 꿰차게 되는 파란만장한 사연과 함께, 무녀의 운명을 타고난 여리와의 질긴 인연이 공개돼 흥미를 높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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