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in] 정부·민간 협력 강조한 최태원, 연이은 메시지 내놓은 노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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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민관 협력을 강조.
그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역동적으로 만들어가는 협력의 무대"라며 "정부와 민간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협력의 토대가 마련된다"고 밝혀.
"중대한 새로운 역할을 맡으며 그 무게가 크게 느껴지지만, 임직원들과 함께라면 잘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이 들어 든든하다"고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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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점검한 최태원

1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민관 협력을 강조. 그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역동적으로 만들어가는 협력의 무대"라며 "정부와 민간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협력의 토대가 마련된다"고 밝혀. 이어 "특히 어려운 국면일수록 상호 보완하고 활로를 모색해 나가는 공동의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이기도.
#잘 마무리되면 나의 최대 치적. 다들 집중혀라
◆노태문 "신사업 발굴·판매단 운영에 집중 계획"

16일 삼성전자 MX사업부 구성원들에게 사내 이메일로 메시지. 그는 "앞으로 사업부장으로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발굴, 디자인·사용자 경험(UX) 그리고 매출 확대의 핵심 축인 판매단 운영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해. "중대한 새로운 역할을 맡으며 그 무게가 크게 느껴지지만, 임직원들과 함께라면 잘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이 들어 든든하다"고 덧붙여.
#최연소 부사장·사장 타이틀에 이어 '최연소 직무대행'까지. 캬~
◆곽재선 KGM 회장 "한 국가서 1만대 아닌 10개국서 1000대씩 팔겠다"

14일 해외 딜러 초청 시승 행사 뒤 그는 "40년 간 여러 사업을 해 봤지만 자동차가 가장 어려웠다. 직원들과 협심해 노력한 끝에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직원들 노고를 치하. 이어 "KGM은 계속해서 신차를 만들 것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라는 점을 알려줄 것"이라며 미래 지향적인 변화를 약속. 끝으로 "만약 우리가 회사를 살려내지 못한다면 여기서 끝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직원들과 열심히 뛰고 있다"고 강조.
#그는 의전차량을 '벤츠 마이바흐'에서 '렉스턴 써밋'으로 교체했다고 한다...(문제점 파악은 잘 되겠네.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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