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진세헌 독창회·이수빈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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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진세헌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왼쪽)를 연다.
진세헌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만하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이수빈 피아노 독주회(오른쪽)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귀국 이후 후학 양성을 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독주회를 열거나 베아투스 트리오의 멤버로 무대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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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진세헌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왼쪽)를 연다. 진세헌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만하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발세시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은 그는 독일 만하임,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다양한 오페라에 출연하거나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무대에 섰다. 프라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협연 및 음반 녹음에도 참여했다. 귀국 이후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Liebestraum(사랑의 꿈)’이라는 제목의 이번 독주회에서 피아니스트 배은아와 함께 하이든, 그리그, 리스트, 푸치니 등의 다양한 성악곡을 들려준다. 문의 Unico(02-532-4876)
이수빈 피아노 독주회(오른쪽)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이수빈은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학부와 석사, 미시건 음대에서 음악교육 석사와 피아노 전공 박사를 마쳤다. 두 대학에서 조교와 시간강사로 학부생을 가르치며 교육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 아메리칸 프로티지 콩쿠르, T&B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여러 도시의 콘서트홀 무대에 섰다. 귀국 이후 후학 양성을 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독주회를 열거나 베아투스 트리오의 멤버로 무대에 서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리스트의 ‘페트라르카의 소네트’,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0번, 쇼팽의 ‘네 개의 발라드’를 들려준다. 문의 영산아트홀(02-6181-5260)
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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