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진세헌 독창회·이수빈 피아노 독주회

장지영 2025. 4. 18. 2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너 진세헌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왼쪽)를 연다.

진세헌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만하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이수빈 피아노 독주회(오른쪽)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귀국 이후 후학 양성을 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독주회를 열거나 베아투스 트리오의 멤버로 무대에 서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nd 방송·문화] 27일·29일 영산아트홀 공연


테너 진세헌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왼쪽)를 연다. 진세헌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만하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발세시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은 그는 독일 만하임,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다양한 오페라에 출연하거나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무대에 섰다. 프라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협연 및 음반 녹음에도 참여했다. 귀국 이후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Liebestraum(사랑의 꿈)’이라는 제목의 이번 독주회에서 피아니스트 배은아와 함께 하이든, 그리그, 리스트, 푸치니 등의 다양한 성악곡을 들려준다. 문의 Unico(02-532-4876)

이수빈 피아노 독주회(오른쪽)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이수빈은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학부와 석사, 미시건 음대에서 음악교육 석사와 피아노 전공 박사를 마쳤다. 두 대학에서 조교와 시간강사로 학부생을 가르치며 교육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 아메리칸 프로티지 콩쿠르, T&B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여러 도시의 콘서트홀 무대에 섰다. 귀국 이후 후학 양성을 하는 한편 전문 연주자로서 독주회를 열거나 베아투스 트리오의 멤버로 무대에 서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리스트의 ‘페트라르카의 소네트’,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0번, 쇼팽의 ‘네 개의 발라드’를 들려준다. 문의 영산아트홀(02-6181-5260)

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