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아이유 동생' 강유석 폭로 "누나들 끌고 다녀...유명했다"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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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의 학창 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크리에이터 신원호가 등장했다.
이에 신원호는 '언슬전'에 특별 출연한 한예종 10학번 안은진과 강유석의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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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영석의 학창 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언슬전의 가만보면..." "재밌죠?' "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크리에이터 신원호가 등장했다.
나영석이 근황을 묻자 강유석은 "'폭싹 속았수다' 오픈을 했다"며 촬영일 기준 오픈 전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고, 신원호가 "박보검 아들이냐"고 묻자 고윤정은 "(박보검 아들이자) 아이유 선배님 동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유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14학번 출신이라고. 나영석이 "그 학교에 들어가는 게 쉬운 게 아니라고 들었다"고 하자 강유석은 "운이 좋게 들어간 케이스다. 학교 들어가서 저보다 잘하고 멋있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원호는 '언슬전'에 특별 출연한 한예종 10학번 안은진과 강유석의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신원호는 "서로 알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은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며 "신철이(강유석 본명)가 누나들을 끌고 다녔다더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나영석이 "와 누나를 줄줄줄"이라며 감탄하자, 강유석은 "제가 형, 누나들을 좋아해서 엄청 쫓아다녔다. 형, 누나들한테 잘하고 부르면 항상 (나가고)"라고 해명했다.
안은진과 촬영을 함께한 고윤정도 "안은진 선배님이 '신철이요? 유명해요' 라고 하셨다"며 거들며 강유석의 한예종 썰을 부풀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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