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타민' 츄에게 이런 모습이?…30초 동안 눈물 '펑펑'

장인영 기자 2025. 4. 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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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단 한 컷의 감정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두드렸다.

18일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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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츄(CHUU)가 단 한 컷의 감정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두드렸다.

18일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빗속에서 울고 있는 츄의 모습을 정면으로 담아내며, 대사 한마디 없이 눈물과 표정만으로 깊은 감정을 전한다. 30초 가량의 울고 있는 모습만이 담겨진 영상 속 장면은 한층 짙어진 감정의 결이 느껴지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이번 티저는 타이틀곡 가사 속 등장하는 '정각에 울리는 뻐구기 시계'처럼 마음 속 감정이 일정한 시간에만 드러난다는 설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를 응축한 인상적인 장면으로 주목된다.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감정을 숨기고 살아가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비 오는 날만큼은 감정에 솔직해도 괜찮다'는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곡이다. 츄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뉴웨이브 기반의 몽환적인 신스팝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앨범의 핵심적인 정서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기억이 사라져도, 감정은 남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발매된다.

사진=ATRP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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