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 대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스위트 스크럽 샵’ 오픈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 ‘스위트 스크럽 샵(Sweet Scrub Shop)’을 운영한다.
스크럽 대디는 2012년 미국에서 출발해 현재 4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24년 글로벌 매출 기준 약 1조 9천억 원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다. 온도에 따라 질감이 변하는 혁신 기술 플렉스텍스처(FlexTexture™)로 표면 손상 없이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하며, 귀여운 디자인과 위생적인 소재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단순한 청소도구로 인식되던 수세미 시장에, 혁신적 기능과 뛰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갖고 싶은 청소 아이템’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며 차별화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크럽 대디 전 제품은 물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굿즈와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공개된다. 디저트샵 컨셉에 맞추어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20여 종의 스페셜 쉐입을 빵처럼 골라담아 구매할 수 있는 경험과 스크럽 대디 제품을 캐릭터화한 30여 종의 굿즈존, 실용적 번들 구성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70년 역사의 던킨(Dunkin’)과 협업한 도넛&수세미 한정판 컬렉션은 일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어, 미각과 시각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스크럽 대디 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고객은 물론, 스크럽 대디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즐거운운 첫인상을 남기고 싶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브랜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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