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고양이상 미인'의 반전美…'꾸안꾸' 패션의 정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곰돌이 인형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이모지와 똑 닮은 곰돌이 머리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상 미녀 중 한 명인 조이의 귀여운 패션을 본 글로벌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진다", "곰돌이 머리핀이 찰떡"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곰돌이 인형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이모지와 똑 닮은 곰돌이 머리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자칫 유치해보일 수도 있는 액세서리를 찰떡 같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조이는 톤다운된 카키-블랙 스트라이프 니트와 레더 소재의 루즈핏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조이는 봄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까지 뽐냈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상 미녀 중 한 명인 조이의 귀여운 패션을 본 글로벌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진다", "곰돌이 머리핀이 찰떡"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는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배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집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남다른 자기관리 방법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조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친동생 얼굴 최초 공개…붕어빵 이목구비 '깜짝'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 지극정성…딸과의 일상 공개
- 김숙, ♥구본승과 관계 공식 인정..."조심스레 다가가는 중" (옥문아)[전일야화]
- 김종국, 의사 형에 레이저 시술 받고 젊어진 얼굴…"생수병 리필" 절약 정신은 그대로 (GQ)
- 하나경, 유부남과 불륜·임신…'상간녀 소송' 최종 패소
- 김숙, '220평 제주 폐가' 공개…충격 현장에 빽가 "속 안 좋아" (예측불가)[종합]
- "못 만날까 봐"…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럽스타까지 '솔직한 신혼' [엑's 이슈]
- '김소영♥' 오상진, '붕어빵' 둘째子 공개…"아빠 닮아 코도 높아" (편스토랑)[전일야화]
- '후덕+장발' 김남길, 못 알아볼 뻔…"요즘 진짜 힘들다" 씁쓸 현실 토로
- 고강용, 대출상담에 멘털 탈탈 "대출을 적금으로 오해?" (나 혼자 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