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구본승, 자본주의 혹은 찐사랑…이거 진짜에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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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방송인 김숙과 구본승의 러브라인이 계속해서 언급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김숙이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후 김숙이 출연하는 방송에서는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예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숙과의 러브라인을 더욱 견고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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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오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방송인 김숙과 구본승의 러브라인이 계속해서 언급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김숙이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송가인은 김숙에게 "아는 배우 오빠랑 캠핑가더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어제 구본승과 단둘이 캠핑갔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둘이 진짜 뭐냐. 이제 얘기해달라"고 말했고, 김숙은 "아니 근데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반응했다. 주우재와 양세찬은 "요즘 가장 핫한 삼각관계가 윤정수와 구본승, 김숙"이라고 과거 가상 결혼 생활을 했던 윤정수를 언급했다.

그러자 김숙은 "이건 진짜 다른 얘긴데, 윤정수가 우리 매니저 만났더라. 심각한 표정으로 '구본승이 어떻게 되냐고, 숙이 진심이냐'고 물어봤더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그 오빠도 가만히 두다가 누구 나타나니까 이제야 그러면 안 된다"고 반응했고, 송은이도 "정수씨 그건 좀 그렇다"고 공감했다. 김숙은 "그 오빠 왜 그러는 거냐"고 혼란스러워했다.
앞서 김숙은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 구본승과 캠핑과 낚시를 통해 접점을 찾았고, 이후 꾸준히 러브라인이 그려지더니 최종 커플이 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숙이 출연하는 방송에서는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예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숙과의 러브라인을 더욱 견고히했다.

최근 김숙이 구본승에게 카메라를 선물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졌고, 이에 가짜뉴스 제조 전문가인 박명수는 "10월 7일에 결혼하라"고 아예 날짜까지 정해버렸다. 그는 김숙의 매력에 대해 "똑똑하고 돈이 많다. 비전도 있다"고 어필해 웃음을 주기도.
두 사람이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설렘을 많은 이들에게 안겨준 만큼, 이들이 실제로 만남을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 하지만 방송인들 사이에 으레 있는 흔한 러브라인일 뿐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과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 것인지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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