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6월 30일까지 '제3회 웹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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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6월 30일까지 '제3회 정읍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과 정읍의 역사, 문화를 주제로 창작 웹툰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순수 창작 웹툰을 모집한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에는 동학농민혁명, 백제가요 정읍사, 내장산 단풍명소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연 자원이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의 숨은 이야기들이 웹툰이라는 젊고 친숙한 매체로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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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6월 30일까지 '제3회 정읍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과 정읍의 역사, 문화를 주제로 창작 웹툰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순수 창작 웹툰을 모집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공모 주제는 동학을 포함해 정읍과 관련된 문화, 역사, 인물 등이며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50컷 이상의 완결본 웹툰(JPG 파일, 가로 760px, 해상도 300dpi 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정읍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9편이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수상작은 향후 정읍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에는 동학농민혁명, 백제가요 정읍사, 내장산 단풍명소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연 자원이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의 숨은 이야기들이 웹툰이라는 젊고 친숙한 매체로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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