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곳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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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곳을 추가 선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운동지도 유형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시센터, 안전편의시설 설치 분야는 장애인편의시설이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 지역에서는 올해 제주가치돌봄 5대 9종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이 모두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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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곳을 추가 선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서비스 유형은 운동지도와 안전편의시설 설치 분야다.
운동지도 유형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시센터, 안전편의시설 설치 분야는 장애인편의시설이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 지역에서는 올해 제주가치돌봄 5대 9종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이 모두 완료됐다.
운동지도는 서비스 제공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편의시설설치는 낙상예방을 위한 미끄럼방지장치, 문턱경사로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제주시는 선정된 기관에 대하여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이 명시된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가치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전문교육을 거쳐 4월 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서는 제주가치돌봄 제공기관 1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9일 기준 1201명을 대상으로 가사 244건, 방문목욕 145건, 식사지원 882건, 동행지원 14건, 대청소 13건, 방역 12건, 집수리 7건 등 1319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명미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에 따른 제공기관 선정을 통해 제주시민이 다양한 욕구에 맞춰 안심하고 걱정 없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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