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웹툰주, 이재명 ‘K-콘텐츠 육성’ 공약 기대감에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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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툰주들이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K-콘텐츠 육성 의지를 밝히면서다.
이 후보는 이날 대구 최초 웹툰 특화 스마트 도서관이자 전국 최초의 웹툰 스마트 도서관인 대현도서관을 방문, K-콘텐츠 진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K-콘텐츠 분야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감세 혜택을 주는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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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날 K-콘텐츠 진흥 방안 논의 예정

국내 웹툰주들이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K-콘텐츠 육성 의지를 밝히면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미스터블루는 전 거래일 대비 10.95%(163원) 오른 16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748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또 다른 웹툰주인 키다리스튜디오(8.81%), 디앤씨미디어(3.67%), 와이랩(2.14%), 탑코미디어(1.15%) 등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이는 이 후보가 K-콘텐츠 확장 의지를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후보는 이날 대구 최초 웹툰 특화 스마트 도서관이자 전국 최초의 웹툰 스마트 도서관인 대현도서관을 방문, K-콘텐츠 진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K-콘텐츠 분야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감세 혜택을 주는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이 후보의 방문은 이와 맞물리는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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