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유튜브에 깜짝 등장..."저기 있다, 우리 신랑" (바로 그 고소영)

김보민 기자 2025. 4. 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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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생일상을 준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의 우당탕탕 남편 생일상 차리기 대작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생일상 준비에 나섰다.

고소영은 "완전 파워 J다. 그래서 시뮬레이션을 한다. 전날 무슨 접시에 어떤 플레이팅을 할 건지 견적을 보는 거다"라며 일주일 전부터 남편의 생일파티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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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생일상을 준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의 우당탕탕 남편 생일상 차리기 대작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생일상 준비에 나섰다.

고소영은 "완전 파워 J다. 그래서 시뮬레이션을 한다. 전날 무슨 접시에 어떤 플레이팅을 할 건지 견적을 보는 거다"라며 일주일 전부터 남편의 생일파티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생일 전날, 고소영은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튼튼한 잔을 선택하고, 물병까지 세팅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매번 이렇게 하신다는 거죠"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물하고 이렇게 밸런스를 보는 거다 전체적으로"라고 답했다.

다음날 고소영은 생일상을 준비하랴, 아이들의 학교에서 걸려 온 전화도 받느랴 정신없는 학부모 면모를 드러냈고, 이어 "너무 정신이 없다. 바쁜 날 왜 한꺼번에 다가올까"라며 한탄했다.

리허설 마무리에 들어선 고소영은 가족들의 이니셜이 새겨진 접시를 소개했고, 그 순간 장동건이 뒤로 지나가자 "저기 있다, 우리 신랑"이라며 언급했다.

한편,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을, 2014년 딸을 낳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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