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버워치2 스타디움, 완전 새롭고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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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업데이트 예정인 오버워치2의 새로운 상시 게임 모드인 스타디움을 미리 플레이 해봤습니다.
스타디움은 역할고정 7판 4선승제로 진행되며, 게임 플레이 도중 영웅을 변경할 수 있는 경쟁전과 달리 한 번 영웅을 고르면 끝까지 같은 영웅만 사용할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RPG를 하는 것처럼 재화가 주어지는데요.
이 재화를 사용해서 공격속도나 공격력, 회복량 등의 스탯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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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업데이트 예정인 오버워치2의 새로운 상시 게임 모드인 스타디움을 미리 플레이 해봤습니다.
스타디움은 역할고정 7판 4선승제로 진행되며, 게임 플레이 도중 영웅을 변경할 수 있는 경쟁전과 달리 한 번 영웅을 고르면 끝까지 같은 영웅만 사용할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RPG를 하는 것처럼 재화가 주어지는데요. 이 재화를 사용해서 공격속도나 공격력, 회복량 등의 스탯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최대 6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데, 가득차면 원래 아이템을 팔아치우고 더 좋은 아이템으로 바꿔 끼우면 됩니다.
여기에 완전히 새로운 스킬을 부여하는 '파워'가 추가됐는데요. 아나를 예시로 설명하면 생체 소총이 아군에게 고정되어 반드시 명중하는 '전술 소총', 생체 소총이 아군과 적군 모두에게 치명타로 적중하는 '정확한 처방', '나노 강화제가 시야 내 다른 아군에게도 적용되는 '우리 차례' 등의 스킬이 생겼네요.
'아이템'과 '파워'를 장착하고 게임을 하니 강해진 것이 확 체감되는데요. 대신 적들도 그만큼 강해져서 그야말로 난장판이 벌어집니다.
또, 신참에서 전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티어도 생겨서 신선했는데요. 여러모로 기존 메인 콘텐츠인 경쟁전의 상위호환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록 아직 초반이라 17명의 영웅만 등장하지만, 매 시즌 더 많은 영웅이 추가될 것이라고 하니 매우 기대됩니다.
지난 15시즌 추가된 특전도 그렇고, 최근 오버워치2가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과연 다시 전성기 때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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