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드디어 韓 공개…새 인물까지 기대감 '폭발'

이유림 기자 2025. 4. 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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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O 오리지널 최고의 시리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가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에 첫 공개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를 이끌어갈 캐릭터들의 스틸도 함께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HBO 오리지널 간판 작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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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HBO 오리지널 최고의 시리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가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에 첫 공개된다. 이와 함께 캐릭터 포스터 3종과 스틸컷이 공개됐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는 지난 시즌 1의 엔딩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더욱 위험하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과 마주한 조엘(페드로 파스칼 분)과 엘리(벨라 램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생 곰팡이가 세상을 휩쓸고 감염자가 생겨난 세상, 폐허가 된 지역을 횡단하며 유대감을 쌓은 조엘과 엘리의 관계에 조금씩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3종은 조엘과 엘리, 그리고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 애비(케이틀린 디버)를 만나볼 수 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를 이끌어갈 캐릭터들의 스틸도 함께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의 엘리를 비롯해, 기억이 담긴 기타를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조엘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안전한 피난처인 잭슨의 리더로서 변함없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마리아(루티나 웨슬리), 엘리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디나(이사벨라 메르세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제시(영 마지노)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시즌 1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주요 인물들이 다시 등장함에 따라, 시즌 2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와 이들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HBO 오리지널 간판 작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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