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더플레이스 강동에 동시 개점
2025. 4. 17. 14:5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성낙윤 기자]

CJ푸드빌은 빕스와 더플레이스가 서울 동부권에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에 나란히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는 연면적 약 30만㎡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시설로, 서울 최초의 이케아를 비롯한 대형 상업·문화 시설과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곳에 새로 오픈하는 빕스와 더플레이스는 F&B 매장들이 모여있는 3층에 위치한다.
‘빕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점’은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하는 인테리어와 약 250평, 240여석의 공간을 갖췄다.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는 오픈 키친형 화덕을 처음으로 매장 중앙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화덕은 테라코타, 블루 패턴 타일 등 토스카나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동부권 외식 트렌드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낙윤기자 nyseong@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