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SM 군기' 작심 폭로…"후배가 30분 먼저 와 청소해야"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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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문화를 폭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녀시대 서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호스트 효연과 만담을 나눴다.
이에 효연은 "서현이가 우리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차려서 사람들이 그렇게 봤던 것 같다"며 "왜 그렇게까지 했던 거냐"고 물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효연은 "티파니가 외국에서 와서 서툴었을 때, 서현이 SM 규칙을 알려주곤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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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문화를 폭로했다.
16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효연 기강 잡으러 온 서현 (with 반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녀시대 서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호스트 효연과 만담을 나눴다.
효연이 "소녀시대 멤버들이 나이 차이가 그렇게 많지 않다. 서현이 2살밖에 안 어리다"고 운을 띄우자 서현은 "사람들이 10살쯤 차이나는 줄 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효연은 "서현이가 우리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차려서 사람들이 그렇게 봤던 것 같다"며 "왜 그렇게까지 했던 거냐"고 물었다.

서현은 "그것이 SM에서 받은 교육"이라며 "선후배 되게 철저히 존댓말해야 하는 게 예의였다"고 증언했다.
이어 "제 기억으로 유리 언니가 처음에 '반말하면 안 돼', '존댓말 해야지' 라고 해서 그때부터 몸에 뱄던 거다"고 떠올렸다.
효연이 "기강을 잡는다고 해야 하나. 그런 가르침(?)을 주려고 노력하는 친구가 있었냐"고 묻자 서현은 "유리 언니"라고 실토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효연은 "티파니가 외국에서 와서 서툴었을 때, 서현이 SM 규칙을 알려주곤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서현은 "후배가 먼저 30분 전에 와서 마루 청소해야 하고 이런 규칙들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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