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학교를 찾아 온 현악4중주의 고운 선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장호 기자]
|
|
| ▲ KBS교향악단의 현악4중주 연주 |
| ⓒ 이장호 |
개그우먼 나현영의 사회로 진행된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연에 앞서 아이들을 위한 퀴즈 게임으로 긴장을 풀어가며, 현약4중주를 구성하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악기에 대해 소개하고, 각 악기의 음을 짧은 연주로 들려주어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바이올린 김희진과 김진아, 비올라 박새롬, 첼로 김소용 등 KBS교향악단 현악4중주 연주자들은 모차르트의 '작은별' 변주곡을 시작으로 '우리집에 왜 왔니?' 등 평소 자주 들었던 곡들을 연주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북내초등학교 김선영 교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전분교에) 온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처음인 것 같다"며 "어린이 여러분도 여기 계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선생님들처럼 긍정적인 도전으로 느리더라도 자기만의 속도로 모든 것을 열심히 해보자"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런 작은 학교에 KBS교향악단이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지역에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씰리코리아와 KBS교향악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
| ▲ 여주시 북내초등학교 도전분교 |
| ⓒ 이장호 |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여주신문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장과통합' 명칭 내가 만들어...이재명의 이 약속 때문"
- 배민 본사의 수상한 움직임...홍준표·최상목 엉뚱한 소리만
- "극심한 혼란 발생" 헌재, 9인 전원일치로 한덕수 지명 효력정지
- 그날밤 '체포조' 역할분담은... "1조 이재명, 2조 한동훈"
- 서울과 대전을 공동 수도로... 박정희는 왜 김대중을 따라했을까
- 자신의 예상대로 사망한 뒤... 안타까운 결말
- <뉴스타파>가 질문하자 나가버린 홍준표 "됐어! 저기랑 안 해"
- 홍준표는 왜 수사 안하나
- 경찰, 10시간 대치 끝 대통령실·공관촌 압수수색 무산
- 대구서 첫 대권행보 한동훈 "우린 불법계엄 막은 정당" 자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