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행보' 서예지, 확 달라졌다…처피뱅으로 '동화 실사판' 비주얼

김수아 기자 2025. 4. 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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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확 달라진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16일 늦은 오후 서예지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꽃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흰 보자기를 머리에 두른 채 윙크, 꽃받침 등 다양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서예지는 풀밭에 앉아 누군가에게 손을 뻗으며 밝게 웃는가 하면 한강을 배경으로 봄바람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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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서예지가 확 달라진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16일 늦은 오후 서예지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꽃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흰 보자기를 머리에 두른 채 윙크, 꽃받침 등 다양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처피 뱅' 스타일로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이 소멸하기 직전이다.

이어 서예지는 풀밭에 앉아 누군가에게 손을 뻗으며 밝게 웃는가 하면 한강을 배경으로 봄바람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이다.

최근 서예지는 8년 만의 예능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시작으로 쿠팡플레이 'SNL'까지 활동을 중단한 뒤 약 3년 만에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전 연인 가스라이팅 논란, 학력 위조 의혹, 스태프 갑질 의혹 등 여러 구설에 휩싸이면서 2022년 드라마 '이브'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팬들과 유료 앱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까지 나선 서예지의 거침없는 행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지만, 서예지는 화제성을 독차지하는 등 화제 속에 있다. 

사진 = 서예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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