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결정 유지…이의신청 기각

황기현 2025. 4. 16.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이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
앞서 어도어가 뉴진스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은 전부 인용 결정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민지·혜인·해린·다니엘)가 지난달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진스

그룹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이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