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반창고마저 '러블리'..올블랙 시크 슈트핏 속 반전美

이창규 기자 2025. 4. 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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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권나라가 독보적인 슈트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특유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권나라는 블랙 쇼츠 슈트에 동일한 톤의 이너와 힐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룩을 완성했다.

무표정에 가까운 미소와 침착한 포즈는 권나라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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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권나라가 독보적인 슈트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특유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권나라는 블랙 쇼츠 슈트에 동일한 톤의 이너와 힐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룩을 완성했다. 오버핏 자켓과 짧은 하의의 조합은 그녀의 늘씬한 실루엣을 부각시키며 도회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백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완성도를 더했다. 무표정에 가까운 미소와 침착한 포즈는 권나라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시선을 사로잡은 건 그녀의 오른쪽 무릎 위에 붙은 작은 반창고였다. 정제된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이 의외의 디테일은 현장 취재진과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부상 여부나 단순한 상처 보호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히려 반창고 하나로 그녀의 등장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한편, 권나라는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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