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변동성 끝판왕' 이재명 테마주…상지건설 급등-흥국화재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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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테마주들이 극도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이날 오후 3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60% 오른 3만3100원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상지건설은 전날 투기성 매수세가 몰려 한국거래소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해 매매 거래가 하루 정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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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건설 29% 급등…형지글로벌·흥국화재우 각각 23%·30% 급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테마주들이 극도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이날 오후 3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60% 오른 3만3100원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1.17% 하락한 2만5400원으로 시작했던 주가는 장중 3만3400원까지 오르며 30%가량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상지건설은 전날 투기성 매수세가 몰려 한국거래소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해 매매 거래가 하루 정지된 바 있다. 하지만 매매가 재개되자 폭등세를 보이는 모양새다. 상지건설은 과거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 전 대표 대선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려져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됐다.
또다른 이 전 대표 테마주인 '형지글로벌'과 '흥국화재우'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각각 22.72%, 29.96% 내린 8385원, 1만393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앞서 거래소는 상지건설과 함께 형지글로벌과 흥국화재우를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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