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6 대신 오블리비언’, 엘더스크롤4 리마스터 스크린샷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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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6보다는 엘더스크롤4 리마스터를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은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으로 알려졌고,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달라스 및 록빌 지사와 버추어스가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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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6보다는 엘더스크롤4 리마스터를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게임 커뮤니티 리셋에라와 레딧 등을 통해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의 유출 스크린샷이 유포되고 있다. 해당 이미지 소스는 버추어스의 웹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원작과 리마스터 버전을 비교한 것으로, 시각적인 측면에서의 큰 도약을 보여준다. 고해상도 텍스처와 향상된 조명 효과는 물론, UI 및 게임 메커니즘의 전반적인 개선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은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으로 알려졌고,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달라스 및 록빌 지사와 버추어스가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버추어스는 기존에도 다크 소울의 리마스터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베데스다 측은 아직 유출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상세한 게임 이미지가 공개된 만큼 예상보다 빠르게 게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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