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미킴 초대전, 삼청동 갤러리1에서 30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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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미킴 초대전이 서울 종로 갤러리1(대표 최사라)에서 이달 말까지 열린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킴미킴은 샤넬백을 탈색하고 재창조해 욕망과 현실을 표현하는 자기 작품으로 알려진 한국계 작가다.
영국 런던 세인트 마틴 컬리지에서 도자기를 전공하고 맨하튼 첼시에 작업실을 두고 활동 중이다.
인간의 예술과 창작 욕구를 대변한 레고 시리즈는 자기로 만든 레고를 한블럭씩 쌓아가며 형태를 완성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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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미킴 초대전이 서울 종로 갤러리1(대표 최사라)에서 이달 말까지 열린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킴미킴은 샤넬백을 탈색하고 재창조해 욕망과 현실을 표현하는 자기 작품으로 알려진 한국계 작가다. 영국 런던 세인트 마틴 컬리지에서 도자기를 전공하고 맨하튼 첼시에 작업실을 두고 활동 중이다.
인간의 예술과 창작 욕구를 대변한 레고 시리즈는 자기로 만든 레고를 한블럭씩 쌓아가며 형태를 완성하는 작품이다. 바닷속 생태계를 표현한 웨이브 시리즈는 페이퍼 클레이로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본질을 표현했다.(050-6455-1299)


김지방 디지털뉴스센터장 fatty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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