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대호 '공금 횡령'에 뿔났다..."너 혼자 돈 쓰면 어떡해" 발끈 (위대한가이드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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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거듭된 김대호의 공금 횡령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로 돌아온 김대호는 "택시비까지 16,000프랑 썼어요"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걸어갔어야지 함부로 공금을 쓰면 어떡해. 같이 움직여야지 너 혼자 돈 쓰면 어떡해"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대호는 "너무하시네. 나 나이가 42인데 16,000원 썼다고. 너무들 하시네"라고 섭섭함을 토로하자, 박명수는 "공금이잖아. 네 돈이면 1억 2천을 써도 뭐라 안 해. 내가 과일 먹고 싶다 했냐고"라며 짜증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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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명수가 거듭된 김대호의 공금 횡령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김대호가 그토록 바라던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김대호가 본격 여행 시작 전인 이른 아침부터 홀로 숙소를 나섰다.
밖으로 나온 김대호는 르완다 현지인들의 활기찬 삶에 한껏 흥분했다. 우연히 마주한 시장에서 아프리카 르완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싱싱하고 달콤한 열대과일들에 소비 본능이 폭주했다.

그러나 정작 혼자 나가겠다는 일념으로 방을 나서느라 돈을 챙겨 나오지 못해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김대호는 제작진에게 "이따 명수 형한테 갚으라고 하겠다. 우리 돈 많다"라며 돈을 빌렸다.
이를 뒤늦게 확인한 박명수는 "너 외상 너무 갈긴다"며 나무랐고, 김대호는 "내가 다른 사람이면 안 하는데 형은 월드스타 아니냐"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빌린 돈으로 과일 소비를 마친 김대호는 이후 모토택시 탑승하려 했지만, 또다시 돈이 부족한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김대호는 또다시 제작진에게 돈을 빌리며 "명수 형한테 받아. 돈 많아"라고 말하며 모토택시를 간신히 탑승했다.
숙소로 돌아온 김대호는 "택시비까지 16,000프랑 썼어요"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걸어갔어야지 함부로 공금을 쓰면 어떡해. 같이 움직여야지 너 혼자 돈 쓰면 어떡해"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대호는 "너무하시네. 나 나이가 42인데 16,000원 썼다고. 너무들 하시네"라고 섭섭함을 토로하자, 박명수는 "공금이잖아. 네 돈이면 1억 2천을 써도 뭐라 안 해. 내가 과일 먹고 싶다 했냐고"라며 짜증 냈다.
이후 김대호가 "어쨌든 요거 갚아주세요. 다 먹었으니까"라며 말했고, 박명수는 곧바로 제작진에게 20,000프랑을 갚았다.
김대호가 사 온 과일이 맛있었던 박명수는 김대호에게 "잘했다. 내일 또 나가라. 매일 나가라"라며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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