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분기 배당금 주당 600원…배당금 규모 총 14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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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올해 1분기 배당금을 주당 6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분기 총 배당금 규모는 약 1470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1.2%이다.
KT는 지난해부터 주주의 편의성을 높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했다.
KT의 주주는 오늘부터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KT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주주 인증 절차를 거쳐 1분기 배당금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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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올해 1분기 배당금을 주당 6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분기 총 배당금 규모는 약 1470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1.2%이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달 31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KT는 지난해부터 주주의 편의성을 높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했다. KT의 주주는 오늘부터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KT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주주 인증 절차를 거쳐 1분기 배당금을 조회할 수 있다.
KT 재무실장 장민 전무는 "회사의 성과를 주주와 함께 공유하는 것은 기업가치 향상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안정적인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KT의 기업가치를 꾸준히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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