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찬란한 전성기 누렸지만 "사람들이 날 전혀 못 알아봐" 울컥 (2005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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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재현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최근 채연의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는 '성수가 요즘 핫하대서, 아무렇지 않은 척 걷다가 괜히 마음이 뜨거워졌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채연은 '2005년 컨셉'에 맞춰 당시 특유의 스모키 메이크업과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어 눈길을 끌었다.
채연은 해당 복장으로 성수동 일대를 직접 걷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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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채연이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재현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최근 채연의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는 '성수가 요즘 핫하대서, 아무렇지 않은 척 걷다가 괜히 마음이 뜨거워졌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채연은 ‘2005년 컨셉’에 맞춰 당시 특유의 스모키 메이크업과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어 눈길을 끌었다. 거울을 보던 채연은 "어머"라고 놀란 뒤 "뭐지? 만감이 되게 교차한다"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예전하고 100% 똑같지는 않다. 되게 웃길 줄 알았는데 딱 보자마자 뭉클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채연은 해당 복장으로 성수동 일대를 직접 걷기도 했다. 카페에 들어서며 "심장이 뛴다. 사실 별것도 아니지만 모자 안 쓰고 온 거 처음이다"며 긴장된 기색을 내비쳤다.
제작진이 "사람들이 좀 알아보는 것 같냐"고 묻자, 채연은 "전혀 못 알아보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진짜 절 모르는 건데 절 모르는 척하는 느낌. 날 알아야 되는 것 같다라는 착각"이라며 쓸쓸함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2005채연'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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