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초대박 광탈 이적설? 이강인이 챔스 버리고 '강등권 근접 하위권 클럽'으로 하향 이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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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의 이적설이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랑스 '풋1'을 비롯한 복수 매체들은 14일 (이하 한국시각) "이번 시즌에 활용도가 떨어진 이강인은 여름에 PSG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이적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에 대한 꾸준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팀은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다.
하지만 이강인이 쉽게 이적을 결정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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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의 이적설이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랑스 '풋1'을 비롯한 복수 매체들은 14일 (이하 한국시각) "이번 시즌에 활용도가 떨어진 이강인은 여름에 PSG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이적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에 대한 꾸준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팀은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매체는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전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강인이 목표 중 하나다."라며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30억원)를 원하고 있으며 맨유는 해당 금액을 지불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 역시 "맨유가 이강인을 살피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강인이 쉽게 이적을 결정할지는 미지수다. 맨유로 이적할 경우 다음 시즌 유럽 무대를 누빌 가능성이 높지 않다. 맨유는 현재 리그 14위를 달리고 있다. 강등권인 18위 입스위치와는 승점 17점차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잔여 경기에 따라 산술적으로 강등권도 가능한 상황이다. 잔류가 유력하지만 최근 경기력을 감안하면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칠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이미 각종 국내 컵대회에서는 탈락했다.

유일한 희망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는 것이지만, 무산될 경우 리그에만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유럽 대항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길 원하는 선수 입장에서는 이적의 '당근'이 사라지는 셈이다. 맨유의 재정 상황 역시 바뀔 수 있다. 유럽 대항전에 나서지 못할 경우 각종 스폰서 수익 등에서 타격이 불가피하다. 이강인을 향한 과감한 투자 의지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물론 맨유 외에도 다양한 EPL 클럽이 이강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뉴캐슬유나이티드, 아스널, 크리스탈팰리스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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