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13kg 감량 후 기쁜 소식 "팔자 좋아"…무속인도 '인정' (귀묘한 이야기)

이유림 기자 2025. 4. 15.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무속인에게 좋은 소식을 듣는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는 홍윤화와 함께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정혁은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세를 이야기 하며 "패널들 중에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무속인에게 좋은 소식을 듣는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는 홍윤화와 함께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정혁은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세를 이야기 하며 “패널들 중에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무속인 천신애기는 “답변을 하기 전에 정혁을 밖에서 잠깐 봤는데 38세부터 정말 좋은 것이 보였다”라며 “이전까지 일을 (누군가에)묻어갔다고 한다면 ‘열심히 해야지’ 마음 먹은 것은 2~3년 돼 보인다. 그게 시작이 돼 38세부터 정말 좋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그 말을 해주고 싶었다”고 의견을 말해 정혁이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어 패널인 김영희, 윤태진, 홍윤화, 정혁을 보며 “네 분 중에 팔자가 괜찮은 분은 홍윤화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고, 함께 자리한 다른 무속인들 모두 “맞다”, “나도 그렇게 느꼈다”고 입을 모아 패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천신애기는 홍윤화에게 “제일 잘 살 거다”라며 “홍윤화에게 마당 있는 집이 보였다. 그런 집에 살 거라는 이야기는 반드시 좋은 일이 있다는 거다”라고 덕담을 덧붙였다.

홍윤화는 “(마당 있는 집에 사는 것이)제 꿈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김영희와 윤태진은 “정말 축하한다”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신애기 이여슬,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 이화도령, 숭인당 임영선, 벼락대신 신경수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 윤태진, 홍윤화, 정혁 등 패널들이 출연하는 ‘귀묘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홍윤화는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히며 13kg을 감량했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SBS Life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