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진흙탕' 박지윤, 스트레스 컸나 "속병으로 크게 고생"

정민경 기자 2025. 4. 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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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속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한번씩 속이 뒤집어질때의 나의 처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박지윤은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방법"이라며 위장을 달래는 꿀팁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파경 후 쌍방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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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지윤이 속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한번씩 속이 뒤집어질때의 나의 처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박지윤은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방법"이라며 위장을 달래는 꿀팁을 전했다. 그는 앞서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재작년 10월 파경을 맞았던 바.

박지윤은 "양배추 배 물 조금 갈아서 마누카꿀 타서 휘휘 저어 마시고 (상태에 따라 흰죽) 전복죽 따뜻하게 넣어주기"라며 "최애 드라마 '멜로가 체질' 보며 깔깔거리다 또또좀 쓰다듬으면 완치지 뭐"라며 전복죽 사진을 올렸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파경 후 쌍방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간 바 있다.

사진=박지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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