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13년째 여성한부모 지원
황민혁 2025. 4. 15. 0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여성한부모 강사 주관 플라워 디퓨저 만들기 투게더클래스'(사진)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여성한부모 강사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고려아연은 13년째 한부모 가정 대상 복지 사업을 전개하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2000만원을 기부해 130명의 여성한부모를 지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여성한부모 강사 주관 플라워 디퓨저 만들기 투게더클래스’(사진)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여성한부모 강사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고려아연은 13년째 한부모 가정 대상 복지 사업을 전개하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2000만원을 기부해 130명의 여성한부모를 지원했다.
황민혁 기자 okjs@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근 日 닛케이 지수 등락률 코스피 보다 더 심하다는데…
- 은행권 기업대출 지난달 20년 만에 첫 감소, 왜?
- ‘3000원 영양제 대란’ 다이소, 이번엔 르까프·스케쳐스 ‘이것’ 출시
- 1주당 11억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지주사
- 美, ‘민감국가’ 지정 끝내 15일 발효… “과학협력 차질 불가피”
- 고물가 시대, 식당 풍경 바꾼다… 중국산 김치 수입 급증
- [마스터스]매킬로이, 11번째 도전 끝에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 배민, ‘포장수수료 6.8%’ 첫날…업주들 “남는 게 없다”
- 트럼프 관세 유탄 맞은 명품 시장…에르메스만 신났다
- 국힘, 주 4.5일 근무제 도입·주52시간제 폐지 공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