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소망의 글 나눔' 개최...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
강연만 2025. 4. 14.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안성기)이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본관 1층 로비에서 붓글씨를 통한 재능 나눔 활동인 '소망의 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자와 내원객,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한국문화마을협회 운영위원장인 서예가 현곡 신명섭 씨가 초빙돼 참여자에게 붓으로 소망의 글귀를 써서 제공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안성기)이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본관 1층 로비에서 붓글씨를 통한 재능 나눔 활동인 '소망의 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자와 내원객,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한국문화마을협회 운영위원장인 서예가 현곡 신명섭 씨가 초빙돼 참여자에게 붓으로 소망의 글귀를 써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내용의 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안성기 병원장은 "재능 나눔을 해주신 신명섭 서예가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소망의 글 나눔 행사'를 통해 환자와 지역민이 예술과의 교감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긍정적인 희망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가 신명섭씨는 지난 1998년부터 전국 병원과 관공서 등을 순회하며, 환우와 시민들에게 심신을 달래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글을 전달하는 재능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이번 행사는 환자와 내원객,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한국문화마을협회 운영위원장인 서예가 현곡 신명섭 씨가 초빙돼 참여자에게 붓으로 소망의 글귀를 써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내용의 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안성기 병원장은 "재능 나눔을 해주신 신명섭 서예가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소망의 글 나눔 행사'를 통해 환자와 지역민이 예술과의 교감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긍정적인 희망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가 신명섭씨는 지난 1998년부터 전국 병원과 관공서 등을 순회하며, 환우와 시민들에게 심신을 달래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글을 전달하는 재능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與 “지방선거서 ‘윤석열 키즈’ 퇴출…4월 중순까지 공천 마무리
- ‘상호관세 위법’ 판결 둘러싼 美 정치권 충돌 격화…트럼프 “반미적 결정”
- 다주택자 ‘대출연장 관행’ 손본다…유형별 차등규제 검토
- “가짜뉴스 퍼뜨리고 세금 회피”…유튜버 16명 세무조사
- 국힘 원외, 장동혁 거취 두고 충돌…“사퇴하라” vs “정당성 흔들지 말라”
- 2차 종합특검 금주 수사 착수…‘노상원 수첩’ 변수
- 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 “15년 쉽게 포기하지 않아”…믿고 싶은 에이핑크의 영원 [쿡리뷰]
- 다음달 3일까지 국회 본회의…與 “3대 사법개혁안 수정 없이 처리”
- 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월 지선부터 단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