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공 차는 천재 작곡돌 "초등생 때 축구부 스카웃 제의" (뭉쳐야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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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의 후이가 축구 실력을 검증받았다.
후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축구 센스를 살펴보기 위해 15m 위에서 수직으로 낙하는 공을 트래핑하는 테스트에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또한 후이는 뛰어난 스피드와 지구력으로 축구부 스카우트까지 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하고 있으면 감독님께서 골대 뒤에서 지켜보고 계셨다. 끝날 때 축구할 생각이 없냐고 여쭤보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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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펜타곤의 후이가 축구 실력을 검증받았다.
후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축구 센스를 살펴보기 위해 15m 위에서 수직으로 낙하는 공을 트래핑하는 테스트에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이날 후이는 '공 차는 천재 작곡돌'로 소개된 후 "노래하고 곡 만들고 춤추는 펜타곤의 후이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초등학교 시절 장거리 육상 선수로 활동했던 일화를 밝히며 "800m 선수였고, 3,000m 부문에서도 뛰었다"고 말했다.
또한 후이는 뛰어난 스피드와 지구력으로 축구부 스카우트까지 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하고 있으면 감독님께서 골대 뒤에서 지켜보고 계셨다. 끝날 때 축구할 생각이 없냐고 여쭤보셨다"고 설명했다.

이후 후이는 참가자들이 쉽지 않다고 고개를 내저은 트래핑 테스트에서 초고난도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후이는 열정적인 리액션으로 '뭉쳐야 찬다4'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편, 후이는 오는 29일부터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동현 역으로 극장에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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