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2주 잡티 케어’ 승부수…비건 뷰티로 미백 시장 정조준 [공모전 참가기업]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달바(d’Alba)’가 ‘비타토닝 2주 잡티 케어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미백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잡티 없는 맑고 환한 피부’라는 목표 아래 14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현실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3단계 집중 케어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 이번 프로그램은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비타 토닝 에센스 토너’, ‘비타 토닝 집중 앰플 세럼’, ‘비타 토닝 크림’ 3종으로 구성, 단계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첫 단계에서 피부결을 정돈하고, 다음 단계에서 핵심 성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한 뒤,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달바가 독자 개발한 핵심 성분 ‘Truvita’다. 비타민 B3(나이아신아마이드)를 비롯해 C, E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고함량으로 배합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백 효과를 끌어올린다. 회사 측은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은 2만ppm에 달해 잡티 케어에 대한 효능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달바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비타민 스킨케어 시장의 틀을 깨고 달바만의 차별화된 감성과 과학적인 설계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이번 ‘2주 잡티 프로그램’을 달바의 대표 히트 상품인 미스트 세럼과 비건 선크림을 잇는 차세대 주력 라인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달바는 향후 비타토닝 라인을 크림, 마스크팩, 미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브랜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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