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꽃잔치 한창인 4월에 함박눈... 곳곳 장관
윤성효 2025. 4. 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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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남 함양에 함박눈이 쌓였다.
꽃잔치가 벌어지는 4월 중순인데,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곳곳이 장관이다.
이날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왕벚꽃터널 일대에는 밤새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함양에서는 1992년 4월 12일 눈이 내린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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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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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시샘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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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봄 풍경. |
| ⓒ 함양군청 김용만 |
14일 경남 함양에 함박눈이 쌓였다.
꽃잔치가 벌어지는 4월 중순인데,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려 곳곳이 장관이다. 이날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왕벚꽃터널 일대에는 밤새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4월에 눈이 내리기는 매우 이례적이다. 함양에서는 1992년 4월 12일 눈이 내린 적이 있다.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와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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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 터널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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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림사에 내린 눈.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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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시샘하는 눈.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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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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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순에 내린 눈.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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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박눈.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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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벚꽃 터널.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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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봄. |
| ⓒ 함양군청 김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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