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희, '귀신들' 반전 캐릭터 활약…'긴장감 UP' 성공적인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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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찬희가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강찬희가 출연한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찬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안정적인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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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찬희가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강찬희가 출연한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황승재 감독의 전작인 영화 '구직자들'의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미래를 구현함과 동시에 현재 한국 사회에 직면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되짚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극 중 강찬희는 '보이스 피싱' 에피소드 속 범수 역을 맡았다. 범수는 100년 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을 위장한 피싱 AI로,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다 목소리마저 잃은 노파(이주실 분)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
강찬희는 이러한 반전 있는 캐릭터의 양면성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호평받고 있다.

실제 아들 범수의 모습과 범수를 위장한 피싱 AI의 모습 사이에서 순간순간 비슷한 듯 다른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 어머니를 향한 다정하고 부드러운 눈빛부터 순식간에 비열하게 바뀌는 표정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증명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찬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안정적인 사극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연초부터 연이은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놀라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강찬희의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귀신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영화로운 형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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