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X김성철, 목숨을 건 끝장 액션…"절대 나 못 이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3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가 3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몰입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조각과 투우의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강렬한 액션을 예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3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가 3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몰입을 자극한다.
먼저 3차 포스터는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사이에 흐르는 거친 긴장감을 드러낸다. 비녀를 움켜쥐고 투우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조각의 눈빛은 경계와 의심이 뒤섞인 감정을 담고 있어 둘의 미스터리한 관계성을 내비친다.
여기에 더해진 "손을 내밀 것인가 칼을 꽂을 것인가"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두 인물의 예측할 수 없는 깊은 서사를 내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조각과 투우의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강렬한 액션을 예고한다. 강선생(연우진)을 지키려 하는 조각을 향해 투우는 "그 수의사는 지켜줘야 할 대상이고 난 청소해야 될 쓰레기인가?"라는 날 선 말로 조각을 향한 그의 알 수 없는 감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조각의 비밀을 지켜준 강선생이 방역 대상으로 지목된 후 지킬 게 생긴 조각과 잃을 게 없는 투우의 대비된 감정에서 부딪히는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다. "죽여도 되니?"라는 조각의 경고에 "안 그럴 생각이었어?"라고 맞받아치는 투우의 모습은 그의 뒤틀린 감정이 폭발함과 동시에 물러설 곳 없는 두 킬러의 끝장 액션을 기대케 한다.
감정이 극에 달하는 예고편 말미에서 투우의 "당신은 절대 나 못 이겨"라는 말은 둘의 대결이 향할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파과'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진=NEW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김다예, '압구정 70억 아파트' 공개…딸 재이 방도 어마어마
- 이동건, 이혼 후 제주서 새 출발…이상민도 응원
- '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男 껴안고 벚꽃 인증샷…스킨십 거침없네
- '48세' 김종국, 미혼의 늦은 깨달음 "♥아내가 있고, 애가 있어야" (런닝맨)[종합]
- '세계최초' 병원 개원한 션, 박보검 방문·GD 기부…시설도 어마어마 [엑's 이슈]
- "갤럭시로 찍었나요?"…이재용X男 아이돌 투샷에 난리 난 반응
- 미자, 하루 매출 10억 '매진' 달성했다…"母 전성애와 방송 1시간만에" [★해시태그]
- 22기 현숙, '금쪽이' 딸·♥16기 광수와 가족사진 "'아빠' 단어 금기어였다" [전문]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