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환자에 미운 털 박혀 주치의 바뀌었다…신시아 불똥

이이진 기자 2025. 4. 13.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강유석이 실수를 연발했다.

13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2회에서는 엄재일(강유석 분)이 자신의 환자를 담당하게 된 표남경(신시아)에게 사과한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염미소 환자의 주치의가 엄재일에서 표남경으로 바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강유석이 실수를 연발했다.

13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2회에서는 엄재일(강유석 분)이 자신의 환자를 담당하게 된 표남경(신시아)에게 사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재일은 복수가 찬 염미소 환자를 산모로 오해해 미운 털이 박혔다. 결국 염미소 환자의 주치의가 엄재일에서 표남경으로 바뀌었다.

엄재일은 "미안해, 나 때문에"라며 사과했고, 염미소는 "나라도 그러겠다. 그러게 왜 쓸데없는 오지랖을 부려서 환자한테 찍히냐고. 동기가 아니라 원수야, 원수. 오늘의 운세에 생각지도 못한 적이 생길 수 있다더니 너였네"라며 쏘아붙였다.

엄재일은 "근데 남경아. 나 다희쌤 몰래 병동 일 해도 될 거 같아. 어떻게 나만 안 해?"라며 밝혔고, 표남경은 "하지 마. 너 그러다 들키면 나까지 아웃이야. 너 그냥 수술방에 처박혀 있어. 수술방 어레인지만 하는데 설마 그건 사고 안 치겠지"라며 만류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