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원딜+근딜' 패스오브엑자일2 헌트리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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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패스오브엑자일2의 첫 신규 클래스인 헌트리스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헌트리스는 창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적이 근처에 있으면 근접 공격으로 찌르고, 적이 멀리 있으면 창을 던져서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데요.
초반 스킬인 창 찌르기, 창 투척, 소용돌이 베기, 폭발 창, 그리고 철수 이렇게 5개의 스킬을 활용했더니 위력이 상당한데다 갑툭튀 같은 돌발상황에도 대응하기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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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패스오브엑자일2의 첫 신규 클래스인 헌트리스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헌트리스는 창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적이 근처에 있으면 근접 공격으로 찌르고, 적이 멀리 있으면 창을 던져서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데요.
초반 스킬인 창 찌르기, 창 투척, 소용돌이 베기, 폭발 창, 그리고 철수 이렇게 5개의 스킬을 활용했더니 위력이 상당한데다 갑툭튀 같은 돌발상황에도 대응하기 쉬웠습니다.
적이 멀리 보이면 창 투척을 던져주다가, 적이 가까이 오면 기본 스킬인 창 찌르기로 툭툭 쳐주면 알아서 쓰러지는 방식인데요.
워리어가 근접 공격에 특화되다 보니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적에 대한 대응이나 '다구리' 대응이 어려웠던 반면, 헌트리스는 빠르게 쫓아오는 적의 피를 미리 깎아놓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폭발창 스킬도 좋았는데요. 창을 던져놓으면 일정 시간 경과 후 근처가 폭발하면서 대미지를 추가로 주는 스킬입니다. 단점으로는 폭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리기 때문에 쫄몹보다는 보스전이나 이동이 느린 적을 상대할 때 주로 활용하게 됩니다.
가장 재미있는 건 소용돌이 베기와 철수를 같이 쓰는 플레이였습니다. 소용돌이 베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렌처럼 붕붕 돌면서 근처 적들에게 대미지를 주는 공격이고, 철수는 적에게 공격을 하면서 뒤로 빠지는 스킬입니다.
몰려있는 적들을 향해 달려가 소용돌이 베기를 쓴 다음 바로 철수를 사용하면 피해를 입지 않고 적들을 대량으로 처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플레이하면 재미는 있지만, 쉴 새 없이 버튼들을 연타해야 하니 피곤해지기 십상인데요.
이럴 때는 번개 창 스킬을 장착하고 원버튼으로 주구장창 눌러주기만 해도 게임이 쉽게 진행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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