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놀토' 촬영 중 부상 "갈비뼈 연골 다쳐"…상상초월 사유

윤현지 기자 2025. 4. 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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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키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다른 고집으로 '놀토'를 빛냈던 '박자 고집' 라이머, '긍정 고집' 케이윌, '엉뚱 고집' 김예원이 출연했다.

키는 "'고집쟁이'를 불렀던 타이거JK로 분장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난 '놀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며 "제가 웃다가 갈비뼈 연골을 다쳤다"라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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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키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7주년 특집 2탄이 방송됐다. 남다른 고집으로 '놀토'를 빛냈던 '박자 고집' 라이머, '긍정 고집' 케이윌, '엉뚱 고집' 김예원이 출연했다. 

게스트 소개에 앞서 도레미들의 의상 소개가 이어졌다. 신동엽은 "제발 우리 동물들을 위해서"라며 "모든 걸 다 그만두더라도 '동물농장'은 영원히 하겠다"라며 SBS '동물농장'을 향한 고집을 보여줬다.

이어 피오는 '고집쟁이 선생님'으로 분장했고, 박나래는 '빵꾸똥꾸'로 알려진 '지붕 뚫고 하이킥'의 정해리(진지희 분)로, 문세윤은 오은영 박사, 넉살은 '흑백요리사'의 에드워드 리, 태연은 '스카이 캐슬' 예서(김혜윤)으로 분장했다. 

키는 "'고집쟁이'를 불렀던 타이거JK로 분장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난 '놀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며 "제가 웃다가 갈비뼈 연골을 다쳤다"라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피오, 박나래는 "리얼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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