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보고싶어" 허영지, 절친 故 박보람 향한 그리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영지가 故 박보람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12일 카라 멤버 허영지는 지난해 4월 11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
허영지는 故 박보람의 납골당에 방문한 듯한 사진과 함께 "사랑해 보고싶다"고 남겼다.
3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故 박보람은 지인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허영지가 故 박보람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12일 카라 멤버 허영지는 지난해 4월 11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박보람을 추모했다.
허영지는 故 박보람의 납골당에 방문한 듯한 사진과 함께 "사랑해 보고싶다"고 남겼다.

1994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둘은 과거 E채널 '식식한 소녀',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림:먹방레이스' 등 각종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각별한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3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故 박보람은 지인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타살 혹은 극단적 선택 의혹이 불거졌으나 이후 급성알코올중독 외에 다른 사망 추정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혀졌다.
'예뻐졌다', '예쁜사람', '연예할래', '넌 왜?', '애쓰지 마요' 등 독특한 음색을 녹인 곡들로 큰 사랑을 받았던 故박보람의 안타까운 소식에 많은 이들이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허영지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최초' 병원 개원한 션, 박보검 방문·GD 기부…시설도 어마어마 [엑's 이슈]
- 예비신부 '근친 성폭력 피해자'였나…장인어른 "다 알아버렸네?" (영업비밀)
- 김정민 아들, 일장기 달고 日국가대표…"지원은 한국서 받고" 갑론을박
- 해수욕장서 여대생 알몸 시신 발견…타이어 자국이 밝힌 범인 '충격'
- 이성미 "빨리 죽고 싶어" 암 투병 후 우울증 고백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장항준, 경거망동 말라했더니…"연락 귀찮아"·"박지훈 해코지" 말말말 [엑's 이슈]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